취업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 직무전환 준비중입니다
마케팅과는 관련없는 서비스학과 졸업했습니다 현재 팔로워 약 2천명, 릴스 평균조회수 5만회의 인스타그램 취미 계정을 운영중이고 저는 컨텐츠 마케터, 브랜드 마케터 직무를 희망합니다 관련 포트폴리오가 너무 적어 해당 계정을 활용하고자 하는데 입사지원시 회사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컨텐츠나 방향이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협찬제품을 잘 광고하는 릴스를 선호하는지, 아니면 브이로그같은 일상 컨텐츠를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4.22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계정은 충분히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회사가 보는 건 팔로워 수보다 마케팅 사고력입니다 단순 브이로그보다 기획 의도가 보이는 콘텐츠가 훨씬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타겟을 설정하고 문제를 정의한 뒤 콘텐츠로 어떻게 해결했는지 조회수 저장 공유 전환 같은 지표로 성과를 설명해야 합니다 협찬 광고도 좋지만 무작정 홍보보다 왜 이 메시지와 형식을 선택했는지 근거가 중요합니다 콘텐츠마다 가설 실행 결과 개선까지 정리하면 브랜드 마케터로서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비스학 전공자가 팔로워 2천 명과 높은 릴스 조회수를 기록하는 계정을 직접 키워낸 경험은 콘텐츠 마케터로서 가장 강력한 '실무 증명' 자산이 되실 거예요. 기업에서는 단순히 협찬 제품을 홍보하는 영상보다, 특정 주제를 선정해 타겟의 반응을 끌어내고 이를 데이터로 분석해 본인만의 '콘텐츠 공식'을 정립한 과정을 훨씬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는 일상 브이로그나 단순 광고보다는, 멘티님이 기획한 콘텐츠가 어떤 의도로 제작되었고 결과적으로 도달률이나 공유수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전략적 방향성을 강조하시길 추천드려요. 비전공자라는 점을 우려하기보다 오히려 서비스업에서 쌓은 고객 심리 이해도를 마케팅에 접목해 성과를 냈다는 논리를 세우신다면 브랜드 마케터로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인정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협찬 광고형 콘텐츠보다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성과를 만든 콘텐츠가 훨씬 높게 평가됩니다. 기업은 단순 노출보다 왜 이 콘텐츠가 조회수가 나왔는지, 타겟을 어떻게 잡았는지, 어떤 메시지로 반응을 만들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브이로그도 가능하지만 일상 공유가 아니라 문제 해결형이나 공감형 스토리 구조로 기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상황에서 어떤 제품이나 행동이 도움이 되었는지 흐름을 만들어주는 방식입니다. 지금 계정은 충분히 좋은 자산이기 때문에 콘텐츠별 기획 의도와 성과를 정리해서 포트폴리오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일치직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사는 콘텐츠 종류보다 성과 구조를 훨씬 더 중요하게 봅니다. 협찬 리뷰냐 브이로그냐는 중요하지 않고 이 콘텐츠가 왜 조회수가 나왔는지, 전환으로 이어졌는지가 핵심입니다. 지금 계정은 충분히 강점이 있으니 단순 업로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포맷으로 조회수 상승 실험, 썸네일이나 훅 문구 변경에 따른 성과 비교, 팔로워 증가율과 저장수 같은 지표를 정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협찬 콘텐츠도 일부 섞어서 실제 판매나 클릭 유도 경험까지 만들어두면 훨씬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결국 기업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이직 준비하는데 서류합격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B2G 제조기업에서 조달계약, 공공시장 영업 지원, 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그리고 연 2~4회의 전시회 기획을 담당해온 마케팅 경력자입니다. 현재 업무는 조달과 공공영업 비중이 높지만, 전시와 홍보 경험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과 브랜드 메시지 설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년 넘게 B2B 마케팅 직무로 이직을 준비해 왔으나, 기존 경력이 조달 중심으로 해석되는 탓인지 서류 단계에서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달 기반 B2G 경험을 일반 B2B 마케팅 역량으로 재해석하고 포트폴리오 구성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전시·체험형 마케팅 경험을 디지털 마케팅이나 브랜딩 직무와 연결하는 전략이 있을지, 그리고 실제 전환에 성공하신 분들의 사례나 필요한 역량에 대한 현실적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마케팅 직무 관련 고민
수도권4년제 (사립) 영화예술학과 남자/28 학점 3.1\4.5 어학:토익 820 자격증:gaiq 대외활동: 마케팅 부트캠프 (광고집행경험 ctr cpv cpc 조회수 개선경험) 미래일경험인턴(대행사/커머스기획) 텀블벅 펀딩경험(시장조사 브랜드기획 디자인 샘플제작) 수강경력:국내외 영화제 선정 및 수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재 취준생입니다 26년1월경부터 사운드 디자이너에서 직무 전환을 하여 마케팅 이라는 목표를 갖고 취준을 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지원에서 많이 탈락하여 스스로 많이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스펙을 가지고 마케터의 길을 가는게 맞나 고민입니다. 인턴부터 시작하고 싶은데 스타트업 신입으로 입사 가능할까요? 만약 조금 더 성장해야한다면 어떤 활동들을 더 해야할까요? 추가적으로 스타터업 영업직무(인턴)에 붙었는데 이게 마케팅 직무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회사원 구성은 6명이고 시드투자를 받은 3년차 기업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호텔 총무 이직
안녕하세요, 직무 결정에 고민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원래 호텔과 전혀 관련 없는 산업의 마케팅 직무를 위해 스펙을 쌓고 인턴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인사 직무에도 관심이 생겨 호텔 인사총무 직무에 지원을 해봤고 우연히 면접까지 보게 되어 현재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합격해서 인사 총무 일을 하다가 저와 맞지 않아 다시 마케팅 직무로 이직을 원할 경우, 이직이 가능할지에 대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대학을 막 졸업해서 공백기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공백기가 생기지 않게 일단 다녀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원래 하던 직무를 준비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